유정훈 도공 사장, 추석 맞이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

기사등록 2026/09/24 13: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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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요금소서 귀성객 대상 안전운전 당부 및 간식 제공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도로공사는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서울요금소에서 경찰청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유정훈 도공 사장과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참여했다.

이들은 귀성객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다음달 19~23일 닷새간 예정된 '강릉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강릉 대표 간식인 커피콩빵과 생수 등도 전달했다. ITS 세계총회는 ITS 분야 전시 및 학술회의가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조직위원장은 도공 사장이 맡고 있다.

유 사장은 "명절 기간 교통 정체로 인한 운전 집중력 저하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면서 "장시간 운전 시에는 반드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쉬어가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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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도공 사장, 추석 맞이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

기사등록 2026/09/24 13:36: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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