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국가산업단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3/NISI20260723_0021375114_web.jpg?rnd=20260723152004)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국가산업단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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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수 석유화학, 광양 철강 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했다.
시는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여수의 석유·화학, 광양의 철강 분야에 105억원을 지원하는 등 총 283억원 규모의 '고용위기 대응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여수 석유화학 분야는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등 기업지원 114건을 추진했으며 금융 이차보전 지원도 목표인 56개사를 크게 웃도는 122개사를 확정했다. 또 1575명이 신산업 맞춤형 현장 실무 교육을 마쳤다.
또 재직 노동자 1만500여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건강복지비를 지급했으며 신규 취업자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장려금, 실직자 2597명에게 구직활동수당과 긴급생계비를 지원했다.
광양 철강 분야는 130개 기업을 지원해 연간 목표의 94.8%를 달성했으며 기술·디지털 전환(DX) 고도화 등 직접 지원 56건과 정책 연계 57건을 추진했다.
전문기관과 협업해 1195명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노동자 5930여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건강복지비를 지급했다. 신규 취업자 233명과 생애 첫 취업자 143명의 조기 취업도 지원했다.
시는 내달 14일 광양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60여기업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를 열어 실질적 고용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형빈 전략산업국장은 "지역의 기반 산업의 안정적 회복을 목표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여수의 석유·화학, 광양의 철강 분야에 105억원을 지원하는 등 총 283억원 규모의 '고용위기 대응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여수 석유화학 분야는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등 기업지원 114건을 추진했으며 금융 이차보전 지원도 목표인 56개사를 크게 웃도는 122개사를 확정했다. 또 1575명이 신산업 맞춤형 현장 실무 교육을 마쳤다.
또 재직 노동자 1만500여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건강복지비를 지급했으며 신규 취업자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장려금, 실직자 2597명에게 구직활동수당과 긴급생계비를 지원했다.
광양 철강 분야는 130개 기업을 지원해 연간 목표의 94.8%를 달성했으며 기술·디지털 전환(DX) 고도화 등 직접 지원 56건과 정책 연계 57건을 추진했다.
전문기관과 협업해 1195명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노동자 5930여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건강복지비를 지급했다. 신규 취업자 233명과 생애 첫 취업자 143명의 조기 취업도 지원했다.
시는 내달 14일 광양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60여기업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를 열어 실질적 고용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형빈 전략산업국장은 "지역의 기반 산업의 안정적 회복을 목표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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