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연안부두어시장에서 '2026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어왔으며, 올해는 연안부두어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
행사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시교육청 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했다.
◇인천시교육청, 명절 맞아 국군장병 위문금 전달
시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어왔으며, 올해는 연안부두어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
행사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시교육청 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했다.
◇인천시교육청, 명절 맞아 국군장병 위문금 전달

인천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17보병사단 용왕부대를 찾아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에도 국토방위와 시민 안전을 위해 맡은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해안감시대 상황실을 찾아 근무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고,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인천시교육청,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성금 기부

인천시교육청은 거제, 통영 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이재민을 돕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약 23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시교육청 산하 전 기관 교직원이 15일부터 17일까지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됐다.
성금은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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