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22일 열린 고창 서해안 바람공원에서 열린 '서해안 선셋드라이브 명소화사업 야간경관조명 점등식' 후 심덕섭 군수(가운데)와 박성만 군의장(왼쪽) 등이 야간경관이 설치된 바람공원 데크길을 걷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8044_web.jpg?rnd=20260923162813)
[고창=뉴시스] 22일 열린 고창 서해안 바람공원에서 열린 '서해안 선셋드라이브 명소화사업 야간경관조명 점등식' 후 심덕섭 군수(가운데)와 박성만 군의장(왼쪽) 등이 야간경관이 설치된 바람공원 데크길을 걷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선셋드라이브 명소화 사업'을 통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등 서해안의 자연경관 속 빛과 미디어 콘텐츠를 더한 야간경관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심원면 고전리 일원 서해안 바람공원이 일몰을 감상하는 공간에서 나아가 낮과 밤의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주·야간 연계형 관광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인근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확대함으로써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지난 22일 점등식에서 심덕섭 군수는 "서해안 바람공원이 낮과 밤 모두 매력적인 관광공간으로 자리 잡아 많은 분들이 고창의 아름다운 풍경을 더욱 오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심원면 고전리 일원 서해안 바람공원이 일몰을 감상하는 공간에서 나아가 낮과 밤의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주·야간 연계형 관광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인근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확대함으로써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지난 22일 점등식에서 심덕섭 군수는 "서해안 바람공원이 낮과 밤 모두 매력적인 관광공간으로 자리 잡아 많은 분들이 고창의 아름다운 풍경을 더욱 오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시스] 고창황윤석도서관 야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03/NISI20251203_0002008821_web.jpg?rnd=20251203102810)
[고창=뉴시스] 고창황윤석도서관 야경.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 황윤석도서관,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우수상
고창군은 황윤석도서관이 '2026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선 목재공간대전 대상에 이은 2번째 공공건축상 수상이다.
지난해 12월 개관한 황윤석도서관은 연면적 3814㎡, 지상 2층·지하 1층 규모의 목구조 건축물로 홍익대 유현준 교수가 종묘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했다. 나무 기둥과 경사진 높은 천장 아래에 독서 공간을 배치해 커다란 나무 숲의 가지 아래서 책을 읽는 듯한 공간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축물의 구조와 개방적인 공간 구성을 바탕으로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머물며 문화를 향유하는 열린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창군은 황윤석도서관이 '2026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선 목재공간대전 대상에 이은 2번째 공공건축상 수상이다.
지난해 12월 개관한 황윤석도서관은 연면적 3814㎡, 지상 2층·지하 1층 규모의 목구조 건축물로 홍익대 유현준 교수가 종묘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했다. 나무 기둥과 경사진 높은 천장 아래에 독서 공간을 배치해 커다란 나무 숲의 가지 아래서 책을 읽는 듯한 공간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축물의 구조와 개방적인 공간 구성을 바탕으로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머물며 문화를 향유하는 열린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