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시스]이기형 김포시장이 23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김포시 제공) 2026.09.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8038_web.jpg?rnd=20260923162230)
[김포=뉴시스]이기형 김포시장이 23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김포시 제공) 2026.09.23.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는 이기형 김포시장이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현장방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이날 김포노인대학과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4가구를 방문했다.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이어갈 방침이다.
이 시장은 "명절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며 "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시정을 목표로, 안전하고 편안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현장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이날 김포노인대학과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4가구를 방문했다.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이어갈 방침이다.
이 시장은 "명절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며 "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시정을 목표로, 안전하고 편안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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