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시스] 성남시가 주최한 수출상담회에서 해외 바이어가 성남기업의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성남시 제공) 2026. 09. 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993_web.jpg?rnd=20260923155620)
[성남=뉴시스] 성남시가 주최한 수출상담회에서 해외 바이어가 성남기업의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성남시 제공) 2026. 09. 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성남시가 유럽 내 K-뷰티 확산세에 발맞추어 관내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된 북유럽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23일 밝혔다.
파견 일정은 27일부터 10월3일까지며, 방문 국가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덴마크 코펜하겐이다.
참가 기업들은 미용 기기와 기능성 화장품 등을 중심으로 현지 바이어와 일대일 수출 상담회를 열어 신규 거래처 발굴과 유럽 시장 판로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 KOTRA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상담장, 이동 차량, 바이어 섭외, 통역뿐만 아니라 항공료까지 다각도로 지원한다.
성남시는 이번 파견을 통해 지역 뷰티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북유럽 진출 교두보를 공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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