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래퍼 스윙스(사진=SNS 캡처) 2026.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979_web.jpg?rnd=20260923154209)
[서울=뉴시스]래퍼 스윙스(사진=SNS 캡처) 2026.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래퍼 스윙스가 자신이 출연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타짜:벨제붑의 노래'(타짜4)를 관람하려는 미성년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스윙스는 23일 소셜미디어에 자신이 받은 메시지를 공유하며 "야 이 민짜들아(미성년자들아) 사랑하는데, 너네 아직 그러면 안 돼. 알바 형아들이 힘들대잖냐"라고 적었다.
한 누리꾼은 그에게 메시지를 통해 "오빠 저 롯데시네마 알바인데 다들 아침부터 타짜 보러 와서 민증 검사하느라 힘들었어요. 민짜들 몰래 못 들어오게 해 주세요"라고 청했다.
이날 개봉한 '타짜: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 성공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이 친구 '박태영'에게 모든 걸 잃게 되고, 두 사람이 다시 포커 도박판에서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변요한이 장태영을, 노재원이 박태영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조우진·윤경호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최국희 감독이 했다.
스윙스는 '아브라함'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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