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스피어코퍼레이션은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116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2.10%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내년 8월 2일까지다.
스피어 관계자는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특수합금 공급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관련 소재 공급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2.10%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내년 8월 2일까지다.
스피어 관계자는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특수합금 공급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관련 소재 공급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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