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도 업사이클링"…코웨이, 임직원 봉사활동

기사등록 2026/09/27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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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의 날 기념 활동

[서울=뉴시스] ‘장난감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에 참여한 코웨이 임직원 봉사단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제공) 2026.9.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장난감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에 참여한 코웨이 임직원 봉사단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제공) 2026.9.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코웨이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버려지는 장난감을 소독·분해해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7일 코웨이에 따르면 자원순환의 날(매년 9월 6일)을 기념해 코웨이 본사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장난감 전문 자원순환 기업이자 사회적 기업인 코끼리공장과 함께 했다.

플라스틱 환경오염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취약계층 아동의 장난감 보급 문제 해결을 돕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짧은 소비 사이클로 버려지는 장난감이 야기할 수 있는 환경 문제와 자원 순환에 대한 환경 교육을 이수했다. 이후 폐장난감을 직접 분해했다. 분해된 소재는 추후 수리 부품이나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파쇄된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나만의 업사이클링 키링'을 제작하는 체험도 진행됐다.

또 재사용 가능한 장난감을 직접 선별하고 깨끗하게 소독했으며, 이는 추후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원순환 캠페인을 전개하고 다양한 ESG 경영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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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도 업사이클링"…코웨이, 임직원 봉사활동

기사등록 2026/09/27 16:0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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