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우가 딸이 쓴 편지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최지우 SNS 캡처) 2026.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820_web.jpg?rnd=20260923142120)
[서울=뉴시스] 최지우가 딸이 쓴 편지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최지우 SNS 캡처) 2026.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최지우가 지난 5월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최지우는 23일 소셜미디어에 "보고 싶어요 아주 많이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최지우가 납골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최지우는 딸이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쓴 편지를 들었다.
편지에는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하늘나라에서 잘 계시죠. 제가 많이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라고 적혔다.
편지에는 우는 듯한 표정의 여성과 하늘로 올라가고 있는 할아버지로 추정되는 인물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5월 부친상을 당했다. 그는 4개월만에 납골당을 찾아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20년 첫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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