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6일까지…추리형 야외 방 탈출, 참가비 무료
![[부산=뉴시스]부산 금정구가 부산대자율상권구역을 직접 걸으며 단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는 추리형 야외 방 탈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금정구 제공) 2026.09.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781_web.jpg?rnd=20260923140358)
[부산=뉴시스]부산 금정구가 부산대자율상권구역을 직접 걸으며 단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는 추리형 야외 방 탈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금정구 제공) 2026.09.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 금정구가 부산대자율상권구역을 직접 걸으며 단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는 추리형 야외 방 탈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정구는 오는 12월6일까지 부산대자율상권구역 일원에서 '부산대자율상권구역 골목탐정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골목탐정단은 참가자가 탐정이 돼 상권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골목을 따라 이동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QR코드를 통해 원하는 날짜를 사전 예매한 뒤 당일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2층 부산대자율상권조합 사무실에서 게임 키트를 받으면 된다.
이후 미션 페이지에 접속해 상권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운영하지 않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금정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부산대 골목을 직접 걸으며 상권 곳곳을 자연스럽게 둘러보고 새로운 매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골목탐정단을 통해 부산대 골목을 직접 걸으며 평소와 다른 재미와 매력을 발견해 보길 바란다"며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부산대 상권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금정구는 오는 12월6일까지 부산대자율상권구역 일원에서 '부산대자율상권구역 골목탐정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골목탐정단은 참가자가 탐정이 돼 상권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골목을 따라 이동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QR코드를 통해 원하는 날짜를 사전 예매한 뒤 당일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2층 부산대자율상권조합 사무실에서 게임 키트를 받으면 된다.
이후 미션 페이지에 접속해 상권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운영하지 않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금정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부산대 골목을 직접 걸으며 상권 곳곳을 자연스럽게 둘러보고 새로운 매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골목탐정단을 통해 부산대 골목을 직접 걸으며 평소와 다른 재미와 매력을 발견해 보길 바란다"며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부산대 상권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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