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녹색장학사업 장학생 모집 안내물.(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719_web.jpg?rnd=20260923133102)
[대전=뉴시스] 녹색장학사업 장학생 모집 안내물.(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다음달 1일부터 23일까지 산림·임업분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관련 분야 종사자와 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녹색장학사업' 장학생 21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녹색장학사업은 복권기금(녹색자금)을 활용해 산림·임업분야 발전에 힘쓰는 학생들과 종사자 등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고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학업 장학금(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 ▲일자리 장학금(구직자·취·창업자) 유형으로 나뉜다. 학업장학금은 최대 300만원, 일자리 장학금은 최대 150만원까지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해 지원서와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녹색장학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서 확인가능하다.
진흥원은 지난 2016년도부터 녹색장학사업을 통해 1597명의 학업 장학생과 1039명의 산림·임업 관련 종사자 및 청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녹색장학사업이 산림·임업 분야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성장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인재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녹색장학사업은 복권기금(녹색자금)을 활용해 산림·임업분야 발전에 힘쓰는 학생들과 종사자 등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고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학업 장학금(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 ▲일자리 장학금(구직자·취·창업자) 유형으로 나뉜다. 학업장학금은 최대 300만원, 일자리 장학금은 최대 150만원까지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해 지원서와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녹색장학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서 확인가능하다.
진흥원은 지난 2016년도부터 녹색장학사업을 통해 1597명의 학업 장학생과 1039명의 산림·임업 관련 종사자 및 청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녹색장학사업이 산림·임업 분야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성장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인재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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