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 현미스틱'·'Soft 현미트릿' 등 2종 구성
7세 이상 반려견 맞춰 부드러운 제형 설계
![[서울=뉴시스] 풀무원아미오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 2종 (사진=풀무원아미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856_web.jpg?rnd=20260923144058)
[서울=뉴시스] 풀무원아미오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 2종 (사진=풀무원아미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풀무원의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가 7세 이상 반려견을 위한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을 선보이며 시니어 반려견 제품군을 확대한다.
반려견도 나이가 들수록 치아와 잇몸이 약해지고 활동량이 줄어드는 만큼 생애주기에 맞춘 영양 관리가 중요해진다.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이 늘면서 노령견을 위한 맞춤형 영양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보호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9세 이상 반려견의 비중은 26.8%에 달한다.
이에 풀무원아미오는 기존 '건강담은식단 시니어스페셜케어'에 이어 이번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 2종을 추가해 시니어 반려견을 위한 제품군을 넓혔다.
신제품은 'Soft 현미스틱'과 'Soft 현미트릿' 2종으로 구성됐다. 모두 부드러운 제형으로 설계해 잇몸이 약해진 노령견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두 제품에는 반려견의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코엔자임Q10을 함유했다. 주원료로는 백미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5배 높은 현미를 사용했다.
'건강담은 Soft 현미스틱'은 활동량 감소나 관절 약화로 체중 조절이 필요한 노령견을 고려했다.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L-카르티닌과 이눌린·치커리 추출물을 첨가했으며 현미와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트밀도 담았다.
가운데가 뚫린 도넛형으로 만들어 노령견이 보다 쉽게 씹을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건강담은 Soft 현미트릿'은 노령견의 활력과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면역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L-아르기닌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을 첨가했으며 2㎝ 크기의 정사각형 형태로 만들어 급여 상황에 따라 쪼개 먹일 수 있도록 했다.
제품 설계 과정에는 풀무원기술원 소속 내과 수의사도 참여했다. 풀무원아미오의 '반려동물식품 첨가물 원칙'에 따라 보존료 등 장기간 섭취 시 유해 가능성이 있는 35가지 첨가물을 배제했다.
패키지 후면에는 원재료와 기능성 원료 함량을 표기해 보호자가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품은 풀무원이 올해 초 펫푸드 사업을 총괄CEO 직속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의 주력 사업으로 재편한 이후 선보이는 첫 신제품이기도 하다. 풀무원은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시니어 케어 제품군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은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노령견의 특징을 고려해 원료와 제형을 모두 차별화한 제품"이라며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시니어 케어를 위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반려견의 생애주기에 맞춘 프리미엄 펫푸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반려견도 나이가 들수록 치아와 잇몸이 약해지고 활동량이 줄어드는 만큼 생애주기에 맞춘 영양 관리가 중요해진다.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이 늘면서 노령견을 위한 맞춤형 영양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보호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9세 이상 반려견의 비중은 26.8%에 달한다.
이에 풀무원아미오는 기존 '건강담은식단 시니어스페셜케어'에 이어 이번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 2종을 추가해 시니어 반려견을 위한 제품군을 넓혔다.
신제품은 'Soft 현미스틱'과 'Soft 현미트릿' 2종으로 구성됐다. 모두 부드러운 제형으로 설계해 잇몸이 약해진 노령견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두 제품에는 반려견의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코엔자임Q10을 함유했다. 주원료로는 백미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5배 높은 현미를 사용했다.
'건강담은 Soft 현미스틱'은 활동량 감소나 관절 약화로 체중 조절이 필요한 노령견을 고려했다.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L-카르티닌과 이눌린·치커리 추출물을 첨가했으며 현미와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트밀도 담았다.
가운데가 뚫린 도넛형으로 만들어 노령견이 보다 쉽게 씹을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건강담은 Soft 현미트릿'은 노령견의 활력과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면역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L-아르기닌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을 첨가했으며 2㎝ 크기의 정사각형 형태로 만들어 급여 상황에 따라 쪼개 먹일 수 있도록 했다.
제품 설계 과정에는 풀무원기술원 소속 내과 수의사도 참여했다. 풀무원아미오의 '반려동물식품 첨가물 원칙'에 따라 보존료 등 장기간 섭취 시 유해 가능성이 있는 35가지 첨가물을 배제했다.
패키지 후면에는 원재료와 기능성 원료 함량을 표기해 보호자가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품은 풀무원이 올해 초 펫푸드 사업을 총괄CEO 직속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의 주력 사업으로 재편한 이후 선보이는 첫 신제품이기도 하다. 풀무원은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시니어 케어 제품군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은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노령견의 특징을 고려해 원료와 제형을 모두 차별화한 제품"이라며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시니어 케어를 위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반려견의 생애주기에 맞춘 프리미엄 펫푸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