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한식 체험. (사진=김해시 제공). 2026.09.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594_web.jpg?rnd=20260923112923)
[김해=뉴시스]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한식 체험. (사진=김해시 제공). 2026.09.23.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문화관광재단 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직접 담근 전통장을 활용해 한식을 만들어보는 ‘장맛 한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장맛 한상’은 올해 초 진행한 ‘장 담그는 날’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된장·고추장의 숙성 과정과 활용법을 알아보고, 이를 활용한 버섯 솥밥·강된장·황태채 장아찌를 직접 만들며 전통 장문화와 한국 식문화를 체험했다.
김해 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는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했다.
◇김해시보건소, 유아 흡연 전자담배 위해성 교육
김해시보건소는 유치원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흡연위해예방교실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보건소는 유아기부터 올바른 건강습관을 형성하고 흡연의 위해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교육은 노담밴드 시리즈 동화 구연과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나누기, OX퀴즈 등을 통해 흡연의 위해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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