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모델' 장윤주, 민소매 하나에도 포스…근데 호밀빵 먹고도 가능?

기사등록 2026/09/24 0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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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해외에서 남다른 비율과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해외에서 남다른 비율과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가 해외에서 남다른 비율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장윤주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여름, 런던으로 이사했다. 모든 것이 다시 시작된다(Last summer, I moved to London. Everything starts again)"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몸에 달라붙는 브라운 톤 민소매 톱에 연청 데님 팬츠를 입어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특별한 메이크업 없이 편안한 모습을 드러내면서도 비율과 볼륨감 있는 몸매가 두드러졌다.

장윤주는 앞서 자신의 계정에 호밀로 만들어진듯한 빵과 올리브 사진을 올리며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호밀빵은 체중 관리와 관련해 포만감과 식욕 조절 측면에서 주목할 수 있는 식품이다.

2014년 국제학술지 '영양학 저널'에 실린 스웨덴 농업과학대학 연구팀의 연구에서는 통곡물 호밀빵과 정제 밀빵을 비교했다. 연구진은 두 차례 무작위 교차시험을 통해 참가자들의 식후 배고픔과 포만감, 이후 식사에서의 에너지 섭취량 등을 살폈다.

그 결과 한 연구에서는 호밀빵을 먹은 뒤 배고픔과 먹고 싶은 욕구가 유의하게 낮아졌다. 다른 연구에서는 호밀빵 섭취 후 포만감이 높아지고 배고픔과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했으며, 이후 점심 식사에서 섭취한 에너지 역시 유의하게 줄었다.

연구진은 호밀 제품에 풍부한 식이섬유에 주목했다. 식이섬유는 소화 과정에서 포만감과 관련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체중 관리 식단에서 관심을 받는다.

다만 호밀빵을 먹는다고 체중이 저절로 줄거나 특정한 체형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해당 연구에서도 모든 조건에서 동일한 결과가 나타난 것은 아니며, 식품의 제공량과 식단의 에너지 구성 등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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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델' 장윤주, 민소매 하나에도 포스…근데 호밀빵 먹고도 가능?

기사등록 2026/09/24 08:5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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