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시스]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공식 홍보물. (사진=예산군 제공) 2026.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676_web.jpg?rnd=20260923122259)
[예산=뉴시스]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공식 홍보물. (사진=예산군 제공) 2026.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예산군은 제14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가 추석 연휴 기간 예당호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예술제는 국내·외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공연예술 축제다.
개막일인 25일에는 군 어린이공연단 개막 퍼포먼스 '예당호에서 만나는 청년 윤봉길'을 시작으로 싱어송라이터 조덕배, 동춘서커스, 가득컴퍼니 'SHOW방관-불이야' '삑삑로드' 등 국내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해외 초청공연으로는 스페인 거리예술가 에밀리아노 알레시 '테이 테이', 대만 아티스트 미스터 바나나 '미스터 바나나 쇼타임', 일본 아티스트 메리코 '폴 아크로바틱 댄스' 등이 예고됐다.
관광지 일원에서는 물빛 버스킹 페스타도 추진된다.
쌍용탑과 전망대 등 예당호 대표 지점에서는 ▲포스트맨, 얼씨구! 환술놀음! ▲별사탕쇼 ▲걸어다니는 해금연주로 듣는 신나는 가을 멜로디 ▲어린 도비와 흰 소, 마리오네트 줄인형 콘서트 ▲곁무당 등 거리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올해 축제는 특히 예당호 수변무대를 중심으로 공연 공간을 관광지 일원으로 확장해 관객들이 예당호를 거닐며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승원 예술제 집행위원장은 "올해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무대와 예당호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예술제는 국내·외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공연예술 축제다.
개막일인 25일에는 군 어린이공연단 개막 퍼포먼스 '예당호에서 만나는 청년 윤봉길'을 시작으로 싱어송라이터 조덕배, 동춘서커스, 가득컴퍼니 'SHOW방관-불이야' '삑삑로드' 등 국내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해외 초청공연으로는 스페인 거리예술가 에밀리아노 알레시 '테이 테이', 대만 아티스트 미스터 바나나 '미스터 바나나 쇼타임', 일본 아티스트 메리코 '폴 아크로바틱 댄스' 등이 예고됐다.
관광지 일원에서는 물빛 버스킹 페스타도 추진된다.
쌍용탑과 전망대 등 예당호 대표 지점에서는 ▲포스트맨, 얼씨구! 환술놀음! ▲별사탕쇼 ▲걸어다니는 해금연주로 듣는 신나는 가을 멜로디 ▲어린 도비와 흰 소, 마리오네트 줄인형 콘서트 ▲곁무당 등 거리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올해 축제는 특히 예당호 수변무대를 중심으로 공연 공간을 관광지 일원으로 확장해 관객들이 예당호를 거닐며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승원 예술제 집행위원장은 "올해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무대와 예당호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