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관광재단, 22일~11월 8일 경남 여행객 숙박 할인권 지원

기사등록 2026/09/23 10:27:17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온라인 여행사에서 할인쿠폰 선착순 발급

일반 숙박 최대 7만원, 섬 숙박 5만원 할인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관광재단은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와 연계하여 가을철 경남 여행객에게 숙박 할인권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 공중위생관리법 등에 따라 등록·신고된 숙박시설 중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업소다.

국내 숙박시설 이용 만 19세 이상 관광객은 1인당 1장씩 선착순으로 할인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NOL, 마이리얼트립, 여기어때 등 13개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참여 온라인 여행사에서 숙박 할인권을 발급받은 뒤 국내 숙박 상품을 선택하고 할인권을 적용해 할인 혜택을 받은 후 국내 여행을 즐기면 된다.

할인 혜택은 일반 숙박과 섬 숙박으로 나뉜다.

일반 숙박은 2만원 이상 7만원 미만 숙박상품 예약 시 2만원, 7만원 이상은 3만원을 할인한다. 14만원 이상 연박 상품은 7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섬 숙박은 거제, 고성, 남해, 사천, 창원, 통영, 하동 등 도내 7개 시군이 해당된다. 3만원 이상 7만원 미만 숙박상품은 3만원, 7만원 이상 상품은 5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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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재단, 22일~11월 8일 경남 여행객 숙박 할인권 지원

기사등록 2026/09/23 10:27: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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