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거제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편의를 위해 공공 심야약국을 정상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거제시 공공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평소와 같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공공심야약국인 '따뜻한약국'은 사업장 사정으로 내달 4일 하루 임시 휴무하지만 다음날부터는 정상 운영한다.
거제시 김향아 감염관리과장은 "추석 연휴에도 공공심야약국을 정상 운영해 늦은 시간 의약품이 필요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따뜻한약국 이용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은 10월 4일 임시휴무 일정을 확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거제시 공공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평소와 같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공공심야약국인 '따뜻한약국'은 사업장 사정으로 내달 4일 하루 임시 휴무하지만 다음날부터는 정상 운영한다.
거제시 김향아 감염관리과장은 "추석 연휴에도 공공심야약국을 정상 운영해 늦은 시간 의약품이 필요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따뜻한약국 이용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은 10월 4일 임시휴무 일정을 확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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