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테무, 40대 제외 모두 5위권 진입
1020 쉬인 강세…쿠팡은 1위 자리 '굳건'
![[서울=뉴시스]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중국 직구 플랫폼이 전 연령대에서 주요 쇼핑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사진=와이즈앱·리테일 제공) 2026.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353_web.jpg?rnd=20260923094753)
[서울=뉴시스]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중국 직구 플랫폼이 전 연령대에서 주요 쇼핑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사진=와이즈앱·리테일 제공) 2026.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중국 직구 플랫폼이 전 연령대에서 주요 쇼핑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10대 이하와 20대에서는 쉬인까지 종합몰 앱 사용자 수 상위 5위권에 진입하며 다양한 중국 직구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앱·결제 데이터 분석업체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지난달 모든 연령대의 종합몰 앱 월간활성사용자수(MAU) 상위 5위권에 중국 직구 앱이 1개 이상 포함됐다.
특히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가 나란히 상위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연령대별 2위 역시 두 플랫폼 중 하나가 차지했다.
10대 이하에서는 테무가 83만명으로 2위, 알리익스프레스가 81만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쉬인도 30만명으로 4위에 올라 중국 직구 앱 3개가 모두 상위권에 진입했다.
20대에서는 알리익스프레스가 172만명으로 2위, 테무가 140만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쉬인 역시 84만명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10대 이하와 20대는 다른 연령대와 달리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뿐 아니라 쉬인까지 상위 5위권에 포함되며 중국 직구 플랫폼 이용이 상대적으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30대에서는 알리익스프레스가 171만명으로 2위, 테무가 147만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50대에서는 테무가 173만명으로 2위, 알리익스프레스가 155만명으로 5위에 올랐다. 60대 이상에서도 테무가 107만명으로 2위, 알리익스프레스가 52만명으로 5위를 차지했다.
반면 40대에서는 알리익스프레스만 중국 직구 앱 가운데 유일하게 상위 5위권에 포함됐다.
40대의 알리익스프레스 사용자 수는 322만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347만명으로 2위, G마켓이 260만명으로 4위, 11번가가 241만명으로 5위에 올랐다.
한편 쿠팡은 10대 이하부터 60대 이상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종합몰 앱 사용자 수 1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앱·결제 데이터 분석업체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지난달 모든 연령대의 종합몰 앱 월간활성사용자수(MAU) 상위 5위권에 중국 직구 앱이 1개 이상 포함됐다.
특히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가 나란히 상위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연령대별 2위 역시 두 플랫폼 중 하나가 차지했다.
10대 이하에서는 테무가 83만명으로 2위, 알리익스프레스가 81만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쉬인도 30만명으로 4위에 올라 중국 직구 앱 3개가 모두 상위권에 진입했다.
20대에서는 알리익스프레스가 172만명으로 2위, 테무가 140만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쉬인 역시 84만명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10대 이하와 20대는 다른 연령대와 달리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뿐 아니라 쉬인까지 상위 5위권에 포함되며 중국 직구 플랫폼 이용이 상대적으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30대에서는 알리익스프레스가 171만명으로 2위, 테무가 147만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50대에서는 테무가 173만명으로 2위, 알리익스프레스가 155만명으로 5위에 올랐다. 60대 이상에서도 테무가 107만명으로 2위, 알리익스프레스가 52만명으로 5위를 차지했다.
반면 40대에서는 알리익스프레스만 중국 직구 앱 가운데 유일하게 상위 5위권에 포함됐다.
40대의 알리익스프레스 사용자 수는 322만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347만명으로 2위, G마켓이 260만명으로 4위, 11번가가 241만명으로 5위에 올랐다.
한편 쿠팡은 10대 이하부터 60대 이상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종합몰 앱 사용자 수 1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