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무더위 건설현장서 '휴게·교육' 지원

기사등록 2026/09/23 09: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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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휴게 및 교육버스.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 2026.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도시공사 휴게 및 교육버스.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 2026.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도시공사(iH)는 무더위가 이어진 올여름 휴게시설이 부족한 건설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게·교육 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사 발주처인 iH가 혹서기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및 옥외작업자의 휴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iH는 지난 7월14일부터 이달 16일까지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3공구 등 총 3개 건설현장을 찾아 종사자들에게 이동식 버스를 활용한 휴게·교육 서비스를 제공했다.

차량 내에는 냉방·냉장시설과 위생 및 교육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현장 근로자들이 이동거리에 대한 부담 없이 휴식을 취하고, 간단한 건강질환 예방교육 등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류윤기 iH 사장은 "iH는 앞으로도 종사자가 안전과 건강 증진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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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무더위 건설현장서 '휴게·교육' 지원

기사등록 2026/09/23 09:41: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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