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추석 밥상 최고의 반찬은 '李 재판 재개'…민심 역류에 '내란' 꺼내"

기사등록 2026/09/23 09:33:31

최종수정 2026/09/23 09: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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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폭정과 독재가 진짜 내란"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여의도 국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 거부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9.22.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여의도 국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 거부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9.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민의 추석 밥상에 올라갈 최고의 반찬은 '이재명 재판 재개'"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번 추석 국민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이재명 탄핵'"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한 언론 보도를 인용해 "이 대통령,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을 검토한다고 한다"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내란 잔불' 운운하며 거들고 나섰다. 이재명과 김민석 환장의 콜라보"라고 했다.

이어 "정책이란 정책은 모두 실패했다. 왼쪽도 오른쪽도 모두 등을 돌렸다. 개각에 기자회견까지 해도 민심은 역류했다"며 "결국 꺼내든 '도돌이표 카드'가 내란"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부동산 폭등, 전월세 대란, 농지 약탈, 54조 ETF(상장지수펀드) 참극 이런 게 경제 내란"이라며 "사관학교 통폐합, 한미동맹 와해, 지뢰 폭발 사고 이런 게 안보 내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법부 독립 파괴, 현지 누나 인사 전횡,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 챙기기 이런 게 정치 내란이다. 이 대통령의 폭정과 독재가 바로 진짜 내란"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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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추석 밥상 최고의 반찬은 '李 재판 재개'…민심 역류에 '내란'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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