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내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외고산 옹기장(甕器匠)!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 사업이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울주군 제공) 2026.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326_web.jpg?rnd=20260923093719)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내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외고산 옹기장(甕器匠)!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 사업이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울주군 제공) 2026.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내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외고산 옹기장(甕器匠)!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 사업이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울산시 무형유산 제4호 '울주외고산옹기협회 옹기장'을 주제로 옹기와 전통 발효문화를 결합한 복합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울주군은 2023년부터 ▲장 담그기 ▲옹기·발효 인문학 콘서트 ▲김장 체험 등 다채로운 놀이·체험형 콘텐츠를 기획·운영했다.
◇울주군,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 연장
울산 울주군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사용료·대부료) 인하를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울주군은 11월까지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신청을 받아 요건 심사 후 순차적으로 임대료 감면과 이미 납부한 금액에 대한 환급을 진행할 예정이다. 감면율은 소상공인은 기존 5%에서 1%로, 중소기업은 5%에서 3%로 적용된다.
희망 업체는 11월까지 사용허가 또는 대부계약 담당 부서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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