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과 청량리역·서울만남의광장서 진행…무알코올 음료 제공
![[서울=뉴시스] 하이트진로음료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가 22일 청량리역에서 추석 귀성길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244_web.jpg?rnd=20260923085801)
[서울=뉴시스] 하이트진로음료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가 22일 청량리역에서 추석 귀성길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하이트진로음료가 추석 귀성·귀경길 음주운전을 예방하고 안전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와 교통안전 캠페인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범국민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캠페인은 지난 22일 청량리역에서 진행된 데 이어 이날 서울만남의광장에서 이어진다.
현장에서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과 음주·졸음·과속운전 예방 등 주요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한다.
하이트진로음료는 '하이트제로0.00'과 '하이트제로0.00 레몬&유자', '블랙보리 콜라' 등도 제공한다. 가족·친지 간 술자리가 늘어나는 명절에 운전을 앞둔 소비자가 술 대신 선택할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를 알리기 위해서다.
'하이트제로0.00'은 알코올 0.00%의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이며, '하이트제로0.00 레몬&유자'는 레몬과 유자의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귀성객들이 안전운전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하이트제로0.00과 같은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가 명절 술자리에서도 자연스러운 선택지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