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2026 안양 청년 축제, 개최 안내 포스터. (포스터=안양시 제공).2026.09.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391_web.jpg?rnd=20260923095850)
[안양=뉴시스] 2026 안양 청년 축제, 개최 안내 포스터. (포스터=안양시 제공).2026.09.23.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가 내달 10일 오후 4시 평촌중앙공원에서 ‘제7회 안양청년축제’를 연다. 시와 지역 청년 14명으로 구성된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맡았다. 슬로건은 '청춘은 보라'다.
현장에서는 화분 케이크 만들기, 볼펜 꾸미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청년 예술가 작품 전시회가 열리며, 안양시 청년 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정책 안내 부스도 마련·운영된다.
행사는 오후 5시 지역 청년 가수들의 버스킹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7시에는 '청년의 날 기념식'을 열고 제8회 안양시 청년상을 시상한다. 이어 오후 8시부터는 가수 기리보이 공연과 디제잉 무대가 진행될 예정이다.
![[안양=뉴시스] 안양시청 전경.(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3/08/NISI20240308_0001497095_web.jpg?rnd=20240308153443)
[안양=뉴시스] 안양시청 전경.(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10월까지 돌봄 고위험군 2900명 실태조사
경기 안양시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 가구 2900여명을 직접 찾아 나선다. 신청을 기다리던 수동적 행정에서 벗어나, 빅데이터와 돌봄 기록을 토대로 위기 가구를 먼저 발굴하는 능동적 복지에 주력한다.
시는 내달까지 3단계로 조사를 진행한다. 우선 노인돌봄 서비스를 받는 고령 장애인 778명을 시작으로, 장기요양 등급 판정에서 탈락한 1136명을 차례로 살펴보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1000여명에 대한 실태 조사에도 나선다.
발굴된 주민에게는 상태에 따라 의료·요양·가사·주거 등 맞춤형 서비스가 즉시 연계된다. 시는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전담 인력 교육과 주민 설명회도 함께 이어가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기 안양시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 가구 2900여명을 직접 찾아 나선다. 신청을 기다리던 수동적 행정에서 벗어나, 빅데이터와 돌봄 기록을 토대로 위기 가구를 먼저 발굴하는 능동적 복지에 주력한다.
시는 내달까지 3단계로 조사를 진행한다. 우선 노인돌봄 서비스를 받는 고령 장애인 778명을 시작으로, 장기요양 등급 판정에서 탈락한 1136명을 차례로 살펴보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1000여명에 대한 실태 조사에도 나선다.
발굴된 주민에게는 상태에 따라 의료·요양·가사·주거 등 맞춤형 서비스가 즉시 연계된다. 시는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전담 인력 교육과 주민 설명회도 함께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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