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22일 오후 8시32분께 경북 영천시 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승용차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청통면 보성리의 포항 방향 21.2㎞ 지점 1차로에서 SM3 차량이 단독 사고로 정차 중에 뒤따르던 K9 승용차가 들이받았다.
이날 사고로 SM3 조수석에 타고 있던 A(20대·여)씨가 차량에 끼여 의식 저하로 중상, K9 운전자인 B(60대)씨는 통증을 호소하는 등 경상으로 각각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청통면 보성리의 포항 방향 21.2㎞ 지점 1차로에서 SM3 차량이 단독 사고로 정차 중에 뒤따르던 K9 승용차가 들이받았다.
이날 사고로 SM3 조수석에 타고 있던 A(20대·여)씨가 차량에 끼여 의식 저하로 중상, K9 운전자인 B(60대)씨는 통증을 호소하는 등 경상으로 각각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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