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낮·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추분(秋分)'인 23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전망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예상된다.
울산해안에는 순간풍속 15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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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23 08:17:16

기사등록 2026/09/23 08:17: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