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낮·밤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 추분(秋分)인 23일 충북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기온은 청주 18.8도, 충주 15.7도, 추풍령 13.1도, 제천 12.6도, 보은 13.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6~28도로 전날(26.3~29.6도)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일교차가 10~15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