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00506805_web.jpg?rnd=20250723062435)
[AP/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유럽연합(EU)은 이란전쟁이 계속된 올 2분기(4월~6월) 동안 석유 수입에 쓴 비용이 전년 동기간 대비 55.8%나 급증했다고 22일 통계국 유로스탯이 말했다.
수입 비용과는 달리 수입한 석유 량은 월간 평균 3670만 톤 정도였던 지난해와 거의 같았다.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비용은 4.1%가 증가했고 수입량은 5.6%가 줄었다.
가스 형태의 천연가스 수입은 비용 18.5% 및 량 3.4% 씩 증가했다.
이 같은 에너지 수입의 공급처를 보면 석유는 미국 18.8% 노르웨이 14.3% 및 카자흐스탄 13.4% 순으로 많았다.
수입 LNG 공급처는 미국이 63.2%로 월등했다. 17.3%가 러시아에서 들어왔고 8.1%가 알제리에서 수입했다.
가스 천연가스는 노르웨이가 51.2%로 주요 공급국이었다. 영국이 11.1%로 10.2%의 러시아보다 약간 앞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입 비용과는 달리 수입한 석유 량은 월간 평균 3670만 톤 정도였던 지난해와 거의 같았다.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비용은 4.1%가 증가했고 수입량은 5.6%가 줄었다.
가스 형태의 천연가스 수입은 비용 18.5% 및 량 3.4% 씩 증가했다.
이 같은 에너지 수입의 공급처를 보면 석유는 미국 18.8% 노르웨이 14.3% 및 카자흐스탄 13.4% 순으로 많았다.
수입 LNG 공급처는 미국이 63.2%로 월등했다. 17.3%가 러시아에서 들어왔고 8.1%가 알제리에서 수입했다.
가스 천연가스는 노르웨이가 51.2%로 주요 공급국이었다. 영국이 11.1%로 10.2%의 러시아보다 약간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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