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흐라만마라슈=신화/뉴시스] 지난 4월 튀르키예의 한 중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자 달려온 학부모들이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2026.04.16.](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21248060_web.jpg?rnd=20260416090929)
[카흐라만마라슈=신화/뉴시스] 지난 4월 튀르키예의 한 중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자 달려온 학부모들이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2026.04.16.
[앙카라(튀르키예)=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튀르키예 서부의 한 고등학교에서 22일 총기 소지자가 총을 쏴 최소한 11명이 부상했다고 관리들이 말했다.
총격 용의자는 체포되었다.
부상자 중 2명은 중태라고 아킨 구르렉 법무장관이 온라인 플랫폼 X에 말했다.
마니사주 투르구틀루 소재의 한 직업기술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현지 매체는 총격자가 학교 학생이라고 말했다.
이 학생은 할머니 집에 있던 산탄총으로 무장한 뒤 학교 인근에서 무작위로 난사했으며 얼마 후 도망쳤다는 것이다.
동기를 아직 알 수 없다고 장관이 말했으며 이 학생이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했다는 소문도 조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건에 앞서 올해 튀르키예는 두 건의 학교 총격 사건이 터져 큰 충격에 빠졌다. 정부는 새 학년이 시작된 지난주 교육 시설에 대한 치안을 강화했다.
4월 16일 남동주 산리우르파주 고등학교에서 졸업생 한 명이 총기를 난사해 대부분이 학생인 16명 부상자가 나왔다. 총격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 다음날에 14세 학생이 인근 카라만마라스주 내 자신이 다니고 있던 학교 두 교실에서 난사해 학생 8명과 교사 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했다.
이 학생 총격자는 경찰에 사살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총격 용의자는 체포되었다.
부상자 중 2명은 중태라고 아킨 구르렉 법무장관이 온라인 플랫폼 X에 말했다.
마니사주 투르구틀루 소재의 한 직업기술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현지 매체는 총격자가 학교 학생이라고 말했다.
이 학생은 할머니 집에 있던 산탄총으로 무장한 뒤 학교 인근에서 무작위로 난사했으며 얼마 후 도망쳤다는 것이다.
동기를 아직 알 수 없다고 장관이 말했으며 이 학생이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했다는 소문도 조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건에 앞서 올해 튀르키예는 두 건의 학교 총격 사건이 터져 큰 충격에 빠졌다. 정부는 새 학년이 시작된 지난주 교육 시설에 대한 치안을 강화했다.
4월 16일 남동주 산리우르파주 고등학교에서 졸업생 한 명이 총기를 난사해 대부분이 학생인 16명 부상자가 나왔다. 총격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 다음날에 14세 학생이 인근 카라만마라스주 내 자신이 다니고 있던 학교 두 교실에서 난사해 학생 8명과 교사 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했다.
이 학생 총격자는 경찰에 사살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