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정병혁 기자 = 추석인 17일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파크 인근 하늘에 떠오른 보름달이 구름에 가려져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계 없음. 2024.09.17.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9/17/NISI20240917_0020524591_web.jpg?rnd=20240917190402)
[인천=뉴시스] 정병혁 기자 = 추석인 17일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파크 인근 하늘에 떠오른 보름달이 구름에 가려져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계 없음. 2024.09.17.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추석날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여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부산기상청은 추석 연휴 기상 전망을 22일 발표했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추석날인 25일 부산은 오전에 구름이 많다가 밤에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두터운 구름으로 인해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
또 26일부터는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온은 연휴 기간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을 보이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0도 안팎으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만큼 호흡기 질환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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