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소식]20회 장애인도민체전 준비 막바지 등

기사등록 2026/09/22 16: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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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이 다음 달 1~2일 열리는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과 편의시설 정비 등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22일 군에 따르면 음성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 선수·임원 2300여명이 참가해 1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군은 6억원을 들여 론볼 경기장을 조성하고 3억원을 투입해 화장실·경사로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정비했다.

자원봉사자 300여명도 경기장 안내와 식사·경기 보조 등에 나서며, 개회식에는 국악밴드 '그나라다'와 가수 거북이·신승태의 공연이 펼쳐진다.

◇추석 연휴 ASF·AI·구제역 차단방역 강화

음성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차단방역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농장 인근 이동 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해외축산물 반입을 통한 가축전염병 유입 가능성도 큰 만큼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 연휴 기간 거점소독소 운영과 농가 주변 소독, 홍보 등을 강화하고 비상 방역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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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식]20회 장애인도민체전 준비 막바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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