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구민상 12명 선정…내달 3일 시상

기사등록 2026/09/22 16: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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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구정 발전에 기여한 구민 12명을 구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부평구는 '제33회 부평구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추천기관으로부터 12개 부문에 대한 구민상 후보자 22명을 추천받았다. 이후 현지 조사와 구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

구는 다음 달 3일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들 수상자에게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부문별 수상자는 ▲구민화합봉사 윤성순(86)씨 ▲효행 윤명숙(64·여)씨 ▲나눔 탁학섭(55)씨 ▲산업증진 강종원(59)씨 ▲지역경제증진 윤동진(61)씨 ▲대민봉사 김동욱(41)씨 ▲문화예술 김진순(67·여)씨 ▲교육연구 정월미(68·여)씨 ▲체육진흥 유경아(61·여)씨 ▲지속가능발전 이정호(61·여)씨 ▲호국보훈 전창수(77)씨 ▲특별 기중현(68)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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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구민상 12명 선정…내달 3일 시상

기사등록 2026/09/22 16:16: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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