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북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956_web.jpg?rnd=20260811171516)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북구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북구는 제2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지역청년지원 분야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효과적인 정책을 발굴 및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경연 행사다.
이번 대전에서 북구는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청년 친화 정책 추진 및 청년 지원 기반 마련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북구는 올해 '청년이 자립·성장하는 청년친화도시 북구'를 목표로 ▲창업·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 40개 과제에 총 126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공공임대주택 유휴공간에 조성한 창업 공간 24개소를 청년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창업 친화 생태계를 구축한 점 등이 호평받았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꿈을 키우며 뿌리내릴 수 있는 북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효과적인 정책을 발굴 및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경연 행사다.
이번 대전에서 북구는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청년 친화 정책 추진 및 청년 지원 기반 마련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북구는 올해 '청년이 자립·성장하는 청년친화도시 북구'를 목표로 ▲창업·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 40개 과제에 총 126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공공임대주택 유휴공간에 조성한 창업 공간 24개소를 청년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창업 친화 생태계를 구축한 점 등이 호평받았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꿈을 키우며 뿌리내릴 수 있는 북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