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한국거래소는 다음 달 6~7일 코스닥시장의 매력을 국·내외 투자자에게 알리기 위해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Korea Premium Weeks) 2026' 일환으로 코스닥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코스닥시장을 중심으로 정책·산업전망·상장기업 IR 등을 연계해 시장의 주요 현안과 관련 산업의 투자 관련 정보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은 코스닥 세미나 및 코넥스 IR 세션으로 구성되며, 둘째 날은 코스닥 IR 세션으로 구성된다. 코스닥 상장기업 33개사의 IR이 오전, 오후로 나눠 KRX 컨퍼런스홀 및 홍보관에서 동시 진행된다.
발표·강연 세션은 코스닥시장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IR 세션은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스닥시장과 국내외 투자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모험자본시장의 경쟁력과 투자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에는 코스닥시장을 중심으로 정책·산업전망·상장기업 IR 등을 연계해 시장의 주요 현안과 관련 산업의 투자 관련 정보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은 코스닥 세미나 및 코넥스 IR 세션으로 구성되며, 둘째 날은 코스닥 IR 세션으로 구성된다. 코스닥 상장기업 33개사의 IR이 오전, 오후로 나눠 KRX 컨퍼런스홀 및 홍보관에서 동시 진행된다.
발표·강연 세션은 코스닥시장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IR 세션은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스닥시장과 국내외 투자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모험자본시장의 경쟁력과 투자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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