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중 또 대마' 스윙스 소속사 래퍼 김감전 구속 송치

기사등록 2026/09/22 14:24:09

최종수정 2026/09/22 14: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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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혐의

[서울=뉴시스]22일 경찰에 따르면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래퍼 김감전(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본명 김상민)이 이날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은 래퍼 김감전(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22일 경찰에 따르면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래퍼 김감전(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본명 김상민)이 이날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은 래퍼 김감전(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 2026.0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래퍼 김감전(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본명 김상민)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날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혐의를 받는 김씨를 서울서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액상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지난 14일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다음 날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도망 및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지난 16일 영장을 발부했다.

김씨는 과거에도 대마를 투약해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김씨는 앞서 2024년 5월 서울의 한 주차장에서 지인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같은 해 12월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항소심에서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돼 지난해 4월 석방됐다. 그러나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다.

김씨는 2022년부터 래퍼 스윙스가 설립한 '인디고 뮤직'에 합류해 활동했으며 올해 방송된 엠넷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에도 지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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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중 또 대마' 스윙스 소속사 래퍼 김감전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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