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카바디 대표팀.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2/NISI20260922_0002246492_web.jpg?rnd=20260922141451)
[서울=뉴시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카바디 대표팀.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생업을 병행하면서도 열정을 이어간 카바디, 테크볼 국가대표 특별 격려에 나섰다.
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카바디, 테크볼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특별 격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 종목에 합류한 테크볼에서 남자 단식 초대 챔피언에 오른 이준석은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대기업 생산직 정규직 전환을 포기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카바디도 실업팀이 없어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과 생업을 병행 중이다. 특히 김건명은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며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유 회장은 저변과 훈련 기반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훈련을 포기하지 않은 선수와 지도의 노력과 도전을 응원하고자 특별 격려에 나섰다.
유 회장은 "생업과 훈련을 병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태극마크에 대한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종목의 규모나 인지도에 관계없이 국가대표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대한체육회는 테크볼 국가대표 선수들의 진천선수촌 훈련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카바디, 테크볼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특별 격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 종목에 합류한 테크볼에서 남자 단식 초대 챔피언에 오른 이준석은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대기업 생산직 정규직 전환을 포기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카바디도 실업팀이 없어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과 생업을 병행 중이다. 특히 김건명은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며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유 회장은 저변과 훈련 기반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훈련을 포기하지 않은 선수와 지도의 노력과 도전을 응원하고자 특별 격려에 나섰다.
유 회장은 "생업과 훈련을 병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태극마크에 대한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종목의 규모나 인지도에 관계없이 국가대표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대한체육회는 테크볼 국가대표 선수들의 진천선수촌 훈련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