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대실2지구 공공청사 용지 준비된 입지
![[계룡=뉴시스] 이응우 충남 계룡시장이 하대실2지구 공공청사 용지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계룡시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2/NISI20260922_0002246264_web.jpg?rnd=20260922105901)
[계룡=뉴시스] 이응우 충남 계룡시장이 하대실2지구 공공청사 용지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계룡시 제공) 2026.09.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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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계룡시가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이응우 시장이 지난 21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하대실2지구 공공청사 용지를 방문해 입지 여건과 활용 가능성을 직접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향후 공공기관 이전 논의에 대비하고 대한민국 육·해·공 3군 본부가 위치한 국방수도 계룡의 강점을 바탕으로 유치 준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전략기획감사실, 민군협력담당관, 도시건축과 등 관계 부서와 함께 두마면 농소리 일원 공공청사 용지를 둘러보며 부지 규모와 접근성, 주변 기반시설 등을 살폈다.
하대실2지구 공공청사 용지는 계룡시가 공공기관 유치에 대비해 확보한 부지다. 향후 이전 논의가 본격화될 경우 신속히 활용할 수 있다.
이 시장은 "계룡은 3군 본부가 위치한 대한민국 국방수도로서 국방 관련 공공기관이 자리 잡기에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하대실2지구 공공청사 용지와 지역의 강점을 바탕으로 이전 논의에 적극 대비해 실질적인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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