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NH농협금융, 거제·통영 수해복구에 성금 5억원 기탁. (사진=경남농협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2/NISI20260922_0002246261_web.jpg?rnd=20260922105833)
[창원=뉴시스] NH농협금융, 거제·통영 수해복구에 성금 5억원 기탁. (사진=경남농협 제공) 2026.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NH농협금융지주 산하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수해피해 복구성금 5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권동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본부장은 전달식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지역 주민들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 성금이 피해주민들의 생활안정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라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역민의 든든한 동반자인 농협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 전달에 앞서 농협은 수해피해가 발생한 즉시 범농협 역량을 집결하여 종합적인 지원에 나서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권동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본부장은 전달식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지역 주민들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 성금이 피해주민들의 생활안정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라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역민의 든든한 동반자인 농협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 전달에 앞서 농협은 수해피해가 발생한 즉시 범농협 역량을 집결하여 종합적인 지원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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