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께서 분열적 언어와 태도가 병이라고 진단해"
![[서울=뉴시스]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에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정 전 대표 페이스북 캡처)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02243112_web.jpg?rnd=20260918100947)
[서울=뉴시스]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에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정 전 대표 페이스북 캡처)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민주당 분열의 병은 통합의 약으로 치료해야 한다"며 "4통 통합으로 분열의 염증을 소독하고 새살을 돋게 해야 한다"고 했다.
입원 중인 정청래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분열적 언어와 태도가 병이라고 진단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혐오와 멸칭을 끝내자고 역설했다"며 "그렇다면 이제 당이 적극적으로 후속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 4통 통합의 미음부터 한숟갈씩 먹어 보자"고 덧붙였다.
앞서 정 의원은 지난 18일 "9월 16일 아침, 극심한 오한발열로 응급실로 직행해 3일째 병원신세를 지고 있다. 물 한 모금 못 마시고 금식 중에 있다"고 페이스북에 적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입원 중인 정청래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분열적 언어와 태도가 병이라고 진단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혐오와 멸칭을 끝내자고 역설했다"며 "그렇다면 이제 당이 적극적으로 후속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 4통 통합의 미음부터 한숟갈씩 먹어 보자"고 덧붙였다.
앞서 정 의원은 지난 18일 "9월 16일 아침, 극심한 오한발열로 응급실로 직행해 3일째 병원신세를 지고 있다. 물 한 모금 못 마시고 금식 중에 있다"고 페이스북에 적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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