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교직원 84명 참여…4개 팀으로 나뉘어 파견
현지 학생 맞춤형 수업·벽화 그리기·공연 등 진행
![[서울=뉴시스] 명지대 해외봉사단과 현지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2/NISI20260922_0002246150_web.jpg?rnd=20260922100118)
[서울=뉴시스] 명지대 해외봉사단과 현지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명지대학교가 하계방학을 맞아 몽골·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에 해외봉사단을 파견하고 교육·노력봉사 및 문화교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명지대 인문캠퍼스 학생지원팀이 주관하고 아시아교류협회가 협력해 진행됐다. 대학 교육이념인 '사랑·진리·봉사'를 바탕으로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 글로벌 역량·다문화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봉사단에는 인문캠퍼스 42명, 자연캠퍼스 42명 등 학생 및 교직원 총 8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21명씩 4개 팀으로 나뉘어 각 파견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펼쳤다.
봉사단은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미술·한국문화 등 맞춤형 수업을 기획·운영했다. 학교·지역사회 시설 보수와 벽화 그리기 등 환경 개선에도 힘썼으며, 문화 공연·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주민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옹길찬(아랍지역학과 21학번) 봉사단원은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마음을 나눌 수 있음을 배웠다"며 "직접 준비한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학생들을 보며 나눔의 참된 의미를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봉사단을 인솔한 명지대 관계자는 "서먹했던 학생들이 현지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이해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봉사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명지대 인문캠퍼스 학생지원팀이 주관하고 아시아교류협회가 협력해 진행됐다. 대학 교육이념인 '사랑·진리·봉사'를 바탕으로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 글로벌 역량·다문화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봉사단에는 인문캠퍼스 42명, 자연캠퍼스 42명 등 학생 및 교직원 총 8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21명씩 4개 팀으로 나뉘어 각 파견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펼쳤다.
봉사단은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미술·한국문화 등 맞춤형 수업을 기획·운영했다. 학교·지역사회 시설 보수와 벽화 그리기 등 환경 개선에도 힘썼으며, 문화 공연·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주민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옹길찬(아랍지역학과 21학번) 봉사단원은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마음을 나눌 수 있음을 배웠다"며 "직접 준비한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학생들을 보며 나눔의 참된 의미를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봉사단을 인솔한 명지대 관계자는 "서먹했던 학생들이 현지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이해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봉사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