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현 졸업생·서유리 학생
![[대구=뉴시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5/NISI20250805_0001910806_web.jpg?rnd=20250805104714)
[대구=뉴시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은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학생들이 주도한 연구가 3년 연속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권세현 졸업생과 서유리 학생의 연구가 각각 국제학술지에 실렸다.
현재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활동하는 권 졸업생은 넓은등근 힘줄의 형태와 회전근개 재건술에서의 임상적 의미를 분석했다. 논문은 '클리니컬 아나토미(Clinical Anatomy)'에 게재됐다.
서 학생은 랑거 겨드랑활과 겨드랑 신경혈관다발의 층별 관계를 규명했다. 연구 결과는 '폴리아 모르폴로지카(Folia Morphologica)'에 실렸다. 두 사람 모두 논문 제1저자로 참여했다.
허미선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연구 주제 설정부터 학술대회 발표와 논문 작성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연구 역량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는 권세현 졸업생과 서유리 학생의 연구가 각각 국제학술지에 실렸다.
현재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활동하는 권 졸업생은 넓은등근 힘줄의 형태와 회전근개 재건술에서의 임상적 의미를 분석했다. 논문은 '클리니컬 아나토미(Clinical Anatomy)'에 게재됐다.
서 학생은 랑거 겨드랑활과 겨드랑 신경혈관다발의 층별 관계를 규명했다. 연구 결과는 '폴리아 모르폴로지카(Folia Morphologica)'에 실렸다. 두 사람 모두 논문 제1저자로 참여했다.
허미선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연구 주제 설정부터 학술대회 발표와 논문 작성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연구 역량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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