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 테마 행사 참가…10월31일까지 체험 이벤트
![[부산=뉴시스] 넥센타이어는 오는 10월31일까지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FINAL LAP)'에 참가한다. 넥센타이어는 행사 기간 에버랜드 글로벌페어 광장 일대에서 '타이어 롤링 챌린지(TIRE ROLLING CHALLENGE)'를 운영한다. (사진=넥센타이어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2/NISI20260922_0002246109_web.jpg?rnd=20260922094713)
[부산=뉴시스] 넥센타이어는 오는 10월31일까지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FINAL LAP)'에 참가한다. 넥센타이어는 행사 기간 에버랜드 글로벌페어 광장 일대에서 '타이어 롤링 챌린지(TIRE ROLLING CHALLENGE)'를 운영한다. (사진=넥센타이어 제공) 2026.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넥센타이어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모터스포츠 테마 행사에 참가해 방문객 대상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
넥센타이어는 10월31일까지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FINAL LAP)'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넥센타이어와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2023년부터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을 공동 주최하며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넥센타이어는 행사 기간 에버랜드 글로벌페어 광장 일대에서 '타이어 롤링 챌린지(TIRE ROLLING CHALLENGE)'를 운영한다.
참가자가 목표 골대를 향해 직접 타이어를 굴려 넣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미션 성공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벤트에는 '엔블루 S(N'blue S)'와 '엔블루 포시즌 2(N'blue 4Season 2)'가 사용된다.
엔블루 S는 회전저항을 줄이고 젖은 노면 제동력을 높인 여름용 타이어로 아우디 A3, 폭스바겐 골프, 비야디(BYD) 돌핀 서프 등에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되고 있다. 유럽 판매 제품으로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다.
엔블루 포시즌 2는 사계절 대응 올웨더 타이어로, 유럽 겨울용 타이어 인증인 '3PMSF' 마크를 획득했다.
두 제품에는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량 모두에서 성능을 발휘하도록 개발한 넥센타이어의 자체 인증 기술 'EV 루트'가 적용됐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이어온 모터스포츠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테마파크 방문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넥센타이어는 10월31일까지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FINAL LAP)'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넥센타이어와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2023년부터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을 공동 주최하며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넥센타이어는 행사 기간 에버랜드 글로벌페어 광장 일대에서 '타이어 롤링 챌린지(TIRE ROLLING CHALLENGE)'를 운영한다.
참가자가 목표 골대를 향해 직접 타이어를 굴려 넣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미션 성공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벤트에는 '엔블루 S(N'blue S)'와 '엔블루 포시즌 2(N'blue 4Season 2)'가 사용된다.
엔블루 S는 회전저항을 줄이고 젖은 노면 제동력을 높인 여름용 타이어로 아우디 A3, 폭스바겐 골프, 비야디(BYD) 돌핀 서프 등에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되고 있다. 유럽 판매 제품으로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다.
엔블루 포시즌 2는 사계절 대응 올웨더 타이어로, 유럽 겨울용 타이어 인증인 '3PMSF' 마크를 획득했다.
두 제품에는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량 모두에서 성능을 발휘하도록 개발한 넥센타이어의 자체 인증 기술 'EV 루트'가 적용됐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이어온 모터스포츠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테마파크 방문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