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출연진. (사진=MBC 제공)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2/NISI20260922_0002246133_web.jpg?rnd=20260922095417)
[서울=뉴시스]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출연진. (사진=MBC 제공) 2026.09.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재회한다.
MBC는 두 사람이 주연하는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를 다음 달 30일 첫 방송한다고 22일 밝혔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스릴러물이다.
극 중 유연석은 심장외과 전문의로 하나뿐인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 대디 민준호 역을 맡았다.
서현진은 초등학교 사서교사로 학부모인 민준호와 얽히는 강지선을 연기한다.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이 작품으로 10년 만에 다시 만난다.
이 외에도 옥자연은 여청과 형사 이화영 역을, 임성재는 이화영의 남편이자 UDT 장교 박석구 역을 맡았다.
김지현은 강지선의 언니이자 마취과 전문의 강지은을, 이천희는 강지연의 남편이자 강지선의 형부 김형수로 분한다.
'라이어'는 오는 10월30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MBC는 두 사람이 주연하는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를 다음 달 30일 첫 방송한다고 22일 밝혔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스릴러물이다.
극 중 유연석은 심장외과 전문의로 하나뿐인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 대디 민준호 역을 맡았다.
서현진은 초등학교 사서교사로 학부모인 민준호와 얽히는 강지선을 연기한다.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이 작품으로 10년 만에 다시 만난다.
이 외에도 옥자연은 여청과 형사 이화영 역을, 임성재는 이화영의 남편이자 UDT 장교 박석구 역을 맡았다.
김지현은 강지선의 언니이자 마취과 전문의 강지은을, 이천희는 강지연의 남편이자 강지선의 형부 김형수로 분한다.
'라이어'는 오는 10월30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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