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영동고속도로서 화물차·버스 추돌…1명 사망

기사등록 2026/09/22 0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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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터널 1차로서 22t 화물차가 버스 들이받아

50대 화물차 운전자 사망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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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마성터널 내부에서 22t 화물차가 광역버스를 추돌해 화물차 운전자 50대 남성 A씨가 숨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21일 오전 11시 21분께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면 마성터널 1차로에서 화물차가 앞서 달리던 광역버스 후미를 들이받았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광역버스에는 승객이 없었으며 버스 운전자도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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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영동고속도로서 화물차·버스 추돌…1명 사망

기사등록 2026/09/22 09:10: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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