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취약층 청소년 3000명에 교통카드 지원…"1인 10만원"

기사등록 2026/09/22 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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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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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22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대중교통시민기금(기금)과 함께 부산지역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교통카드 전달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금은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 3000매 총 3억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인 고등학교 3학년 학생,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 등 취약계층 청소년 3000명이다.

해당 교통카드는 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비롯해 편의점, 마트, 카페, 영화관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기금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3억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원해 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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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취약층 청소년 3000명에 교통카드 지원…"1인 10만원"

기사등록 2026/09/22 09:08: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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