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밸류파인더는 22일 애드포러스에 대해 국내 최상위 수준의 주주친화 인공지능(AI) 광고 플랫폼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우빈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애드포러스는 현금 배당, 자사주 취득·소각, 경영진 장내매수를 통해 강도 높은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면서 "지난해 결산 기준 주당 250원(배당수익률 3.2%)으로 첫 현금 배당을 실시, 올해 상반기 말 기준 보유 자사주는 발행주식 총수의 22.2%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애드포러스는 지난달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추가 체결했다. 취득 시점 당시 주가 기준 68만6498주(발행주식 대비 13.3%)이며, 전량 취득 시 자사주 비중은 35.5%까지 증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전 연구원은 "취득 시 코스닥 내 최상위권 자사주를 보유한 기업이 되며 개정 상법상 소각 의무화에 맞춰 향후 소각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경영진 장내 매수도 병행, 주주환원에 대한 모범 사례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애드포러스는 최근 AI·글로벌 솔루션을 연달아 출시했다"며 "그린피 글로벌 SDK는 6개국 언어를 지원하고 국가별 이용자 패턴·선호 네트워크·광고 단가를 분석해 최적 네트워크를 매칭하는 AI 엔진을 탑재해 해외 매체사의 연동 장벽을 낮춘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일리지오(ILLIGEO)는 계열사 일리애드를 통한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AI 최적화(AIO) 서비스로, 챗GPT·제미나이·네이버 AI 브리핑 등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서 광고주 콘텐츠가 정확히 인식되도록 구조를 최적화하는 신규 영역"이라면서 "3분기부터 온더플래닛 실적이 온기 반영되는 만큼, 하반기 전사 외형 성장이 기대되며 온더플래닛의 소셜아이어워드 2026 5개 부문 수상 등 이력을 바탕으로 광고 수주가 이어지는 등 수주 증가 전개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우빈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애드포러스는 현금 배당, 자사주 취득·소각, 경영진 장내매수를 통해 강도 높은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면서 "지난해 결산 기준 주당 250원(배당수익률 3.2%)으로 첫 현금 배당을 실시, 올해 상반기 말 기준 보유 자사주는 발행주식 총수의 22.2%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애드포러스는 지난달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추가 체결했다. 취득 시점 당시 주가 기준 68만6498주(발행주식 대비 13.3%)이며, 전량 취득 시 자사주 비중은 35.5%까지 증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전 연구원은 "취득 시 코스닥 내 최상위권 자사주를 보유한 기업이 되며 개정 상법상 소각 의무화에 맞춰 향후 소각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경영진 장내 매수도 병행, 주주환원에 대한 모범 사례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애드포러스는 최근 AI·글로벌 솔루션을 연달아 출시했다"며 "그린피 글로벌 SDK는 6개국 언어를 지원하고 국가별 이용자 패턴·선호 네트워크·광고 단가를 분석해 최적 네트워크를 매칭하는 AI 엔진을 탑재해 해외 매체사의 연동 장벽을 낮춘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일리지오(ILLIGEO)는 계열사 일리애드를 통한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AI 최적화(AIO) 서비스로, 챗GPT·제미나이·네이버 AI 브리핑 등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서 광고주 콘텐츠가 정확히 인식되도록 구조를 최적화하는 신규 영역"이라면서 "3분기부터 온더플래닛 실적이 온기 반영되는 만큼, 하반기 전사 외형 성장이 기대되며 온더플래닛의 소셜아이어워드 2026 5개 부문 수상 등 이력을 바탕으로 광고 수주가 이어지는 등 수주 증가 전개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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