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예멘 내전의 격화로 인해 긴급 대피한 피난민의 수가 급증하면서 이들을 위한 식량 배급과 거처 마련 등 구호도 더욱 시급해졌다고 유엔 구호기관이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