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 지정면의 한 건물에서 벽돌 보수 작업을 하던 70대 작업자가 벽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21일 오후 3시31분께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수련원 건물에서 벽돌 보수 작업을 하던 A(71)씨가 벽돌벽이 전도되면서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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