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무엇이든 물어보살'(사진=KBS Joy 제공)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02245756_web.jpg?rnd=2026092117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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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11년 전 갑작스럽게 쓰러진 어머니를 돌보고 살아왔다는 사연자가 보살들을 찾았다.
31일 오후 8시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83회에서는 11년째 어머니를 돌보고 있는 예비신랑이 찾아와 결혼을 앞두고 깊어진 고민을 털어놓는다.
사연자는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앞두고 고민이 커졌다고 전한다. 그는 어머니가 쓰러진 뒤 직접 간병을 해왔고, 현재도 누나와 함께 밤마다 어머니의 곁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도 지금까지 해온 간병을 쉽게 내려놓을수 없다고 밝힌다. 다행히 여자친구는 그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었고 7년의 연애기간 동안 어머니를 직접 찾아가기도 하고, 여자친구의 부모님 역시 상황을 알고 이해하고 있다고 전한다.
그럼에도 그는 결혼 후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어머니를 돌볼수 있을지 고민한다.
이날 사연을 들은 서장훈 역시 깊은 공감을 보이며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도 한다. 오랜시간 가족을 돌보는 일과 그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마음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며 사연자의 고민에 공감한다.
이어 서장훈과 이수근은 어머니를 향한 마음만큼이나 앞으로 함께 살아갈 아내를 배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1일 오후 8시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83회에서는 11년째 어머니를 돌보고 있는 예비신랑이 찾아와 결혼을 앞두고 깊어진 고민을 털어놓는다.
사연자는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앞두고 고민이 커졌다고 전한다. 그는 어머니가 쓰러진 뒤 직접 간병을 해왔고, 현재도 누나와 함께 밤마다 어머니의 곁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도 지금까지 해온 간병을 쉽게 내려놓을수 없다고 밝힌다. 다행히 여자친구는 그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었고 7년의 연애기간 동안 어머니를 직접 찾아가기도 하고, 여자친구의 부모님 역시 상황을 알고 이해하고 있다고 전한다.
그럼에도 그는 결혼 후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어머니를 돌볼수 있을지 고민한다.
이날 사연을 들은 서장훈 역시 깊은 공감을 보이며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도 한다. 오랜시간 가족을 돌보는 일과 그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마음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며 사연자의 고민에 공감한다.
이어 서장훈과 이수근은 어머니를 향한 마음만큼이나 앞으로 함께 살아갈 아내를 배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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