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또래관계 갈등 예방을 위해 '또래관계 갈등조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으로 사안이 접수되진 않았으나 학생 간 갈등이 심화돼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시교육청은 갈등을 처벌과 분쟁으로만 해결하지 않고 대화를 경험하는 교육의 기회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인천교육청, 전문 직업인 특강 진행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으로 사안이 접수되진 않았으나 학생 간 갈등이 심화돼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시교육청은 갈등을 처벌과 분쟁으로만 해결하지 않고 대화를 경험하는 교육의 기회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인천교육청, 전문 직업인 특강 진행

인천시교육청 결대로진로센터는 중·고등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인 특강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19일 방송분야와 취재기자·아나운서 특강이 진행됐으며, 다음 달 17일 의료분야, 다음 달 24일 IT 분야 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특강을 통해 직업 선택과 진로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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